엘지) 김진수는 "1군에서 던지는게 행복하다. 1군에서 야구하고 싶었고 하려고 계속 달려왔기 때문에 한경기 한경기 소중하다"면서 "내 밸런스가 있고 내가 해왔던게 있으니까. 그냥 내 것만 믿고 던지면 되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무명의 더쿠
|
13:18 |
조회 수 140

염감이 진수 엄청 자기 스타일이라고 좋아하길래 봤더니 마인드가 엄청 염감 스타일이긴해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드가자 볼넷 줄바엔 안타 맞는게 낫다 드가자"ㅋㅋㅋㅋㅋㅋ 내 스타일이기도 해 진수 화이팅ദ്ദി( •̅𐃬•̅ ♧)ദ്ദി( •̅𐃬•̅ ☆)
https://naver.me/FZoWms7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