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10일 경기에 앞서 "몇 경기 뛰었더니 (박)민이가 오늘 열이 난다고 하더라. 트레이닝 파트에서 '오늘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38점 몇 도라고 그러더라. 몇 경기 뛰어서 힘든가 보다 싶다. 아침부터 트레이닝 파트에서 연락이 왔다. 게다가 낮 경기라서 뛰면 40도까지 오를까봐, 오늘 후반에 나갈 수도 있고, 아니면 하루 휴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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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