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매일매일이 새롭네 (np) https://theqoo.net/kbaseball/4196836720 무명의 더쿠 | 12:53 | 조회 수 91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감독도 최대한 고심해서 짠 라인업이라는 생각 들고... 그냥 이제 더 이상 누구도 다치지만 말자 。°(♧´ᯅ`°)(°´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