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 맞았다고 봤다. 건희랑 눈이 마주친 거는 건희가 안 피했으면 하는 생각에 왜 피했지 생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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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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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감독은 10일 경기 전에 전날 이 장면에 대해 “안 맞았다고 봤다. 건희랑 눈이 마주친 거는 건희가 안 피했으면 하는 생각에 왜 피했지 생각했다. 벤치에서 비디오판독 신청을 할까 말까 하다가 그전에 우규민이 타구에 맞았다. 그러고 던졌는데 공이 빠져서, 선수가 좀 흔들리고 있구나 해서 신청을 안 했다. 투수가 흔들리고 있는데 우리가 타이밍을 걸어서 시간을 줄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키움 벤치에서는 김건희의 유니폼에 스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설 감독은 “안 맞은 걸로 봤고, 만약 확실한 게 있었으면 건희가 신청했을 텐데, 건희가 하지 않았고, 그거를 떠나서 우규민 상태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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