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어 "어제 (박)건우가 경기 도중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껴 중간에 교체해 줬다. 다행히 오늘은 지명타자는 가능하다고 하더라"며 "아마 절뚝거리면서 뛰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출전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6808865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297 https://naver.me/GB35cR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