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성영탁은 "좋은 결과가 이어지면서 좋은 자리에서 던져서 행복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정)해영이 형이 너무 좋은 공을 던지고 있어서 다시 마무리를 한다고 해도 나는 내 자리에서 그대로 잘 던지고 싶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마무리투수 자리를 순순히 내주지는 않는다. 성영탁은 "내 자리가 아니고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던지고 감독님의 선택에 맡기겠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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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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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마무리 경쟁을? 복도 많다 기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