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와 한화 좋겠다' 23살 거포 포수 등장, 타율 .139→.462 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한 경기 4안타 도전, 젊어서 체력 문제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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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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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에 나가면 주전이라는 생각으로 뛰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아직 부족한 게 많다고 생각한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으니, 아직까지는 주전이라는 생각보다 매 경기 배운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라며 "경기 끝나고 나면 조금 힘들지만 다음날이 되면 괜찮아진다. 아직 젊은 만큼 체력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라고 미소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2851
허인서 와!!(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