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생명 갉아먹는다" 트럭 시위 속, 쿠싱은 또 뒷문 잠가줬다…'105⅔이닝 페이스'로 계약 종료 임박, 마무리는 누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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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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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알바'를 혹독하게 굴리는 근시안적인 임시방편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판이다. 더 이상 불이 떨어질 발등도 없는 '비상 상황'에 놓인 한화가 뒤늦게라도 슬기로운 대책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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