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왕옌청은 한국말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웃으면서 "커피 사러 가거나 택시 탈 때 팬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도 해주신다. 큰 힘이 된다"라며 "디저트를 받은 기억도 있다. 또한 라멘집에 갔는데 사장님이 팬이라고 김밥도 주셨다. 감사하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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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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