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공놀이 20년넘게좋아하고시즌권도 끊어서 다녔는데, 선수가알아보더라고 그뒤로 직관잘못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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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 |
조회 수 99
완전 작은판이긴함
코로나시즌 마지막 경기였는데
그때 시즌이 유독 힘들었던 터라
진짜진짜큰맘먹고
최애한테 편지랑 작은선물들고 가서 퇴길에 용기내서 불러서 줬는데
선수가 먼저 알아봤음..
매번와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뒤부터 직관가면 괜히 눈치보이고신경쓰여서 먼 좌석앉다가 직관도 덜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