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ა 인천 거닐다가 가보고싶던 식당이 문이열려서 들어가려는데 선수같아보이는 사람있어서 그대로 안오려던 척 나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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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 |
조회 수 331
₎ა 아마 사장님하고 눈 마주쳤으면 사장님 신경쓰여서 울며겨자먹기로 들어갔을텐데..........다행히 안계시더라고 그순간에...
₎ა 아마 사장님하고 눈 마주쳤으면 사장님 신경쓰여서 울며겨자먹기로 들어갔을텐데..........다행히 안계시더라고 그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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