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후라도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선발로서 제 역할을 다해줬다. 박빙의 경기였지만 찬스에서 집중력을 발휘했고, 전병우의 추가 타점으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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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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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회말 위기 상황에서 배찬승이 잘 막아줬고, 9회말 1점 차 세이브 상황에서는 김재윤이 안정적인 투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연승 분위기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진만 감독은 “연승 기간 동안 선수들이 서로 도우며 좋은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음 경기 역시 잘 준비하겠다”며 “주말 경기에도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