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는 마무리, 함덕주는 선발 투수가 꿈이었다고 건의했고, 이를 김 감독이 받아들였다. 김태형 감독은 "구단의 전략적인 판단이 아닌 두 선수를 위해 보직 변경을 결정했다"며 사실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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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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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 구단의 전략적 판단이 "아닌" 두 선수를 "위해" <미친거아니냐고 ㅠㄱㅋㅋㅋㅋㅋㅋ
개웃겨 구단의 전략적 판단이 "아닌" 두 선수를 "위해" <미친거아니냐고 ㅠㄱ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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