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너 못 치면 형한테 따라잡힌다" 악마? 아니면 천사의 속삭임?…문현빈 스리런 만든 숨은 조력자 [오!쎈 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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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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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런은 문현빈의 시즌 7호 홈런으로, 나란히 6홈런을 기록 중인 강백호와 노시환, 허인서를 제치고 팀 내 홈런 1위로 올라섰다. 문현빈은 "타석 전에 시환이 형이 '너 여기서 못 치면 형한테 따라잡힌다'고 귓속말을 해줬는데, 따라잡히면 안 된다는 마음에 타석에서 홈런이 나온 것 같다"고 웃었다.
최근 10경기 주춤했어도 여전히 타율은 0.313으로 3할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문현빈은 "일단 개인적인 목표보다 팀이 더 많은 승리를 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팬 여러분의 응원이 항상 큰 힘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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