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재석의 말소에 관해 "어제 허벅지가 올라왔더라. 오늘 검진을 해보니, 일주일 정도 러닝을 자제했으면 좋겠다는 소견이 나왔다. 그래서 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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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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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상 상황에 관해 "먹히는 타구가 중전 안타로 연결됐는데, 타격 순간 무게중심이 뒤로 쏠리면서 순간적으로 치고 나갔다가 그렇게 됐다. 타격은 괜찮다고 보는데, 일단 병원에서 진단이 그렇게 나와 제외했다. 생각보다 좀 경미한 것 같다"면서 "일주일 뒤 스케줄은, 트레이닝 파트에서 2군 경기를 열흘 안에 소화한 뒤 몸 상태가 괜찮으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상태"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