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공을 너무 쫓아다닌다. 제대로 친 타구가 하나도 없다. 스윙하다가 몸쪽으로 오는 공들에 걸리는 경우가 많았다. 공을 딱 잡아놓고 때리는 모습이 안 보인다”면서 “지금 직구를 못 때리지 않나. 변화구가 가운데서 몸쪽으로 형성되는 것들은 때리는데 바깥쪽 공은 못 때린다”라면서 현재 윤동희의 상태를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522
윤동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