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김원형 감독은 "본인이 너무 미안해한다. 천하의 양의지라고 해도 심리적으로 쫓기는 것 같다. 타석에서 자기 스윙이 잘 나오지 않는다. 팀에 굉장히 미안해하고, 나를 잘 못 본다. 그 정도로 미안해한다. 이럴 때는 쉬어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5815141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1740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