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러면서도 전날 주루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모 로 아쉬운 건 맞다"며 "이길 수도 있는 경기를 놓치니까 아까울 뿐"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
13:03 |
조회 수 350
김경문 감독은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하주석의 엔트리 제외에 대해 "개막전부터 수고했지만 페이스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다"며 "기다리는 선수들도 있고, 좌타자가 중복되는 점을 고려해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전날 주루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모 로 아쉬운 건 맞다"며 "이길 수도 있는 경기를 놓치니까 아까울 뿐"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