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브룩스도 스스로 타석에서 자신이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차분하게 플레이 하겠다고 하더라. 스윙 자체는 괜찮다. 나쁜 공에 배트가 자주 나가면서 밸런스가 안 좋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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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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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브룩스가 침착하게 타격하다 보면 장타도 나올 것이고, 이후에는 사이클도 올라갈 수 있다"며 일단 믿고 지켜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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