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늘 고마웠다” 농부 민혁, 보이지 않는 곳에 건넨 진심 가득한 선물 [오!쎈 창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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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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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혁은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 구단 환경 미화 담당 직원들에게 직접 수확한 상추를 전달했다. 평소 쾌적한 구장 환경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나눔은 신민혁이 운영 중인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에서 수확한 작물을 의미 있게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취미 활동에서 출발한 이 농장은 지역 농업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는 “직접 키운 작물을 좋은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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