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는 “요즘 타선이 잘 터지지 않았다. 그래서 제가 1번 타자로 나가서 공을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격적으로 쳐서 제 뒤에 있는 타자들에게도 칠 수 있다는 영향력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치려고 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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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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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전으로 나간다고 해서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는 박재현이다. 그는 “최근에는 잘 하는 날에는 팀이 이기면 재밌고 기분도 배가 된다. 이기는 경기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쳐진 분위기를 한 번씩 올려주는 역할이 저에게는 필요한 것 같다. 그 역할을 최대한 잘 하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기고 있을 때 제가 경기장에서 액션도 좀 크게 하는 것 같다”면서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확실히 뒤의 형들이 초구딱을 하긴 하던.. 형아들아 분발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현이 마인드 너무 좋아 나 요즘 완전 끼랑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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