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욕쳐먹는 대상에 대한 연민은 없는데 같이 화내고 달리던 애들이 뽑혀나가는 건 원치 않아 https://theqoo.net/kbaseball/4195405517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108 이것이 내 우정이다 맨날 카테서 치고 박고 싸우지만 그래도 같이 화내주는 거 니네 뿐이여 옥체를 보존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