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명진만:장찬희가 6이닝까지 책임지며 팀에 큰 보탬이 되었고 양우현과 구자욱 덕분에 선발이 편안하게 던질수있었다. 위기에서 박세혁 덕분에 흐름 넘겨주지 않았고 김재윤 200세이브 축하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5002065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510 어떰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