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가운 소식도 있다.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내야수 이재현은 오는 9일부터 퓨처스 무대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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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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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다행스러운 건 이재현의 회복세가 빠르다. 내일부터 퓨처스 일정을 소화하고 괜찮다면 다음 주에 1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내야수 박계범에 대해 “트레이드 이후 잠을 거의 못 잤을 거다. 경기를 소화할수록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