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는 없긴 한데... 사실 오자마자 바로 수비 같이 뛴 게 더 신기했기도 하고 어제 그 수비 와장창 때문에 빠따만 보고 싶기도 함 상쇄할 수 있는 정도인지... 오늘은 아를 지타보다는 4도영이 더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