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늘도 무심하지...김영웅, 검진 결과 햄스트링 손상 1단계..."복귀까지 3~4주 소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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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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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영웅은 병원 4곳에서 검진받았는데 지난번에 다친 부위 아래쪽에 그레이드1 손상 소견이 나왔다. 복귀까지 3~4주 소요될 것”이라며 “다음 주 완전체 전력이 될 줄 알았는데”라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된 내야수 류지혁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진만 감독은 “류지혁은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껴 오늘 경기가 어렵다. 대타도 안 된다. 오늘 쉬고 내일 상태를 체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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