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령탑은 로테이션 변화에 대한 물음에 "특별한 것은 없다. 엘빈에게 휴식을 조금 더 주려고 했다"며 "선발들은 조금씩 봐서,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비슬리도 그렇고 조금씩 휴식을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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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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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로테이션 조정을 통해 휴식을 주려고 하는 것인가?'라는 물음에 "우리가 지금 선발을 뺄 상황은 아니지 않나"라고 웃었다. 선발 투수가 너무나 부진한 모습을 보이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엘빈 로드리게스-제레미 비슬리-나균안-김진욱-박세웅까지 5명의 체제는 유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