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이라 수 없이 고민했는데 들리지도 않았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열받아서 김경문 나가라고 꺼지라고 계속 소리 지르고 옴
원정석이었는데도 평일이다 보니 홈팀팬분들이 더 많았는데 같이 간 한화팬 일행이랑 소리지르고 그 사이에 있는 주변 한화팬들도 다 진절머리나서 화나있었음
9회말엔 홈팀 응원이라 들리지도 않았겠지만 투교때랑 계속 나가라 외치고 왔더니 속은 풀리더라 에후
원정석이었는데도 평일이다 보니 홈팀팬분들이 더 많았는데 같이 간 한화팬 일행이랑 소리지르고 그 사이에 있는 주변 한화팬들도 다 진절머리나서 화나있었음
9회말엔 홈팀 응원이라 들리지도 않았겠지만 투교때랑 계속 나가라 외치고 왔더니 속은 풀리더라 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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