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어제 경기가 트리거 누른건 맞음 https://theqoo.net/kbaseball/4194384876 무명의 더쿠 | 13:53 | 조회 수 285 직장에서 크든 작든 상사로부터 갈굼이나 괴롭힘 안당한 사람이 드물텐데 (나 역시 그럼) 내 상황을 내가 지켜보는거 같았음. 빨리 꺼져라 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