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천불나는 한화 팬심, 서명 운동까지 등장...김서현·김도빈 1군 콜업+허인서 번트 지시 논란, KIM 감독 의중은 무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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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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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날 한화 경기를 지켜본 팬들은 KIA를 상대로 연승을 거뒀음에도 웃을 수 없었다. 이에 일부 한화 팬들은 지난 6일부터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팀의 성적 부진과 선수 관리·보호를 성토하는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 프런트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하는 취지의 팬 연대 서명 운동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감독 아니고 김감독이라고 기사 난 게 너무 좋음
내 달은 문문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