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와 같은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열망하는 또 다른 내가 관중석에서도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NC다이노스의 엔트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와 같은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열망하는 또 다른 내가 관중석에서도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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