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BS를 하지말자거나 불만을 나타내는 게 아니다. 양 팀에게 똑같이 적용이 되는 것이고 너무 좋은데 경기를 하는 건 선수들이니 이러한 건의 사항이 나오면 KBO가 그걸 듣고 선수들과 공유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려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런 건 없고 '똑같습니다'라는 말만 하니까 선수들 입장에서는 답답한 것이다. 절대 하지 말자는 게 아니다. KBO도 선수들과 소통을 하면서 뭐가 어떻다는 정보도 듣고 공유하는게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선수들이 불만을 갖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