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야구땜에 정신이 힘들어서
맨날 꽃잎점마냥
제미나이로 타로보고 족치거든.
근데 이 타로카드 색히들이
내부시스템 붕괴, 감독이랑 더이상 못가는거 인지하지만
구단 내부에서 걍 방향상실, 리더십부재, 결정 미룸,
계약기간문제, 김승연 고집유지중
맨날 이딴거만 나와서 속 뒤집어지고 있었음.
왜냐면 타로에서도 ㄱㄱㅁ은 자기고집 강하고
자기 스스로 나갈 생각없는 인간으로 나오거든.
경질을 결국 한대도
당장 이번주는 아니래서 오늘 경기 끝나고
또 타로 뽑으러 감 ㅋㅋㅋㅋㅋ
콱씨, 오늘 경기 보고도 경질안하냐고 ୧/ᐠ ʘ益ʘ ᐟ\ว
이랬는데
몬가 카드들이 변화를 보이더라고?
내일 당장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더라도 내일이나 모레 사이에는 상황을 반전시킬 확실한 움직임이나 가시적인 소식을 접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길래
또 희망고문일까봐
다시 뽑았는데
카드의 흐름이 **[정체 해소 → 공식 절차 → 만족스러운 결과 → 인연의 단절]**로 완벽하게 이어집니다.
내일 중으로 공식적인 기사나 발표를 접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으며, 그 소식은 질문자님에게 큰 해방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계속 말 바뀔까봐 돌려보는데
한결같이 이런 흐름이 나와서
먼가 오늘 오후에 경질기사 뜰지도 ( ◔ 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