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승인제는 보통 댓글 다는 사람이 알 수 있잖아 검토 후 올라간다고
근데 그게 안뜨니까 그건 아닌 것 같고
1. 좋아요가 많은 댓글인데, '나중에' 차단 단어를 설정한 경우
이미 노출되어 좋아요를 많이 받은 댓글은 자동으로 숨겨지지 않습니다.
• 이유: 유튜브의 '차단된 단어' 필터는 댓글이 작성되는 시점에 검사하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이미 관문을 통과해 게시판에 걸린 댓글은 운영자가 직접 삭제하거나 신고하지 않는 한, 나중에 추가된 단어 리스트 때문에 소급 적용되어 사라지지 않습니다.
• 해결책: 이런 경우에는 운영자가 직접 YouTube Studio 댓글 관리창에서 해당 댓글을 찾아 **[삭제]**하거나, 해당 유저를 [채널에서 사용자 숨기기] 처리해야 합니다.
2. 정상 댓글이 좋아요를 많이 받은 뒤, '수정'해서 차단 단어를 넣은 경우
이 경우에는 수정한 즉시 목록에서 사라지며 [검토 대기 중]으로 이동합니다.
• 이유: 유튜브 시스템은 댓글이 **'수정(Edit)'**될 때 다시 한번 필터링 검사를 거칩니다. 아무리 좋아요가 1,000개가 넘는 '베스트 댓글'이었다 하더라도, 수정 버튼을 눌러 운영자가 금지한 단어를 넣고 저장하면 시스템이 이를 '새로운 부적절한 콘텐츠'로 감지하여 즉시 숨김 처리합니다.
• 결과:
• 다른 시청자들의 화면에서는 댓글이 즉시 사라집니다.
대충 요약하면 유튜브 관리자가 차단된 단어<< 필터링을 추가한 것 같고 가정이 맞다면 그거 피해서 등록하면 등록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