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 최근에 직관갔을때 앞자리에 개진지초딩두린이 두명 있었는데 중요한데서 삼진먹고 들어가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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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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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나서 진짜 단호한 목소리로
진지하게 해. 웃겨? 이래서 나 뒤에서 웃다가 이 깍 깨뭄.. 헛웃음이긴했는데 같이 혼남..
벌떡 일어나서 진짜 단호한 목소리로
진지하게 해. 웃겨? 이래서 나 뒤에서 웃다가 이 깍 깨뭄.. 헛웃음이긴했는데 같이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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