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하던 버릇이라 웬만하면 화장실도 안가고 버티는데 오늘은 그냥 마라어묵 사서 들고 랜필 구경다녔음근데 사람들이 오 마라어묵~~하고 사러 가더라... 마라어묵 홍보대사가 된 기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