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오늘이 드디어 그 날인 줄 알고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 하고 잇엇음... https://theqoo.net/kbaseball/4193841721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259 그래.. 언제까지고 피스윕을 회피할 순 없지... 하고 있엇는데근데 이걸 이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