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갑자기 이러는거면 다들 이런 말 하지도 않음
예전에 22년이 커하다 이런 말도 좀 듣기 싫었는데 이제 다들 후루꾸였다 슬프지만 인정하고 있고
난 작년에도 지훈이 너무 못해서 식겁했는데 올해는 더 못해
작년엔 그나마 시즌 초에 지훈이 혼자 야구 하던 시즌이라도 있었는데 올해는 걍 계속 못함
우리가 여태 봐온게 있고 단 한 해도 틀리지 않았던건 여름에 유독 약하다는건데 아직 여름도 아닌데...
진짜 뭐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 옴
제일 짜증나는건 계약 끝나지도 않았는데 냅다 금액 까서 구단도 선수도 곤란하게 만든 정세영임
걍 미친척 금액 낮춰서 다년하고 그러지도 못하잖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