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결국 방향성인데
미르도 탈나고 내려가서 2군에서 안조급하게
몸만드는거만 치중하게 하고
준우도 2군 선발로테 다 돌리고 시즌 빨리 마무리하게 정리했는데
(시즌말에 결국 김태형이 올림 염병)
태현이도 몸만드는게 먼저라고 오자마자 유학보내고
중간에 피지크로 또 보내고
스스로 조급해 하니까 육성 돌려버리고
지금 공 던지는것보다 군대 먼저 다녀올 수 있게 허락해주고
얼라들 군대 일찍 보내서 어린 몸 스스로 혹사 안하게 관리 잘함
병준이도 공만 잡고 다니고 재활할때 안허물어지게 해주고
태균이도 수술 끝나고 여름에 바로 시즌 안들어가고
폴리그가 첫 공식 경기로 뛸만큼 관리 잘하고 있음
얼라들 얼라들 속도에 맞게 잘크고 있음
+ 우리 미르 어제 상무 첫 공식경기였는데
상무 상동이나 사직올때 찍을것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