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평범은 없다, ‘최고 유격수’ 향한 선언…박성한 “1등이 되고 싶다”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174
https://v.daum.net/v/20260507165217559
그럼에도 ‘최고 유격수’라는 목표에는 주저함이 없었다. 그는 같은 포지션 경쟁자인 박찬호(두산 베어스)와 오지환(LG 트윈스), 김주원(NC 다이노스) 등을 두고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큰 자극을 얻는다”면서도 “나는 언제나 1등이 되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