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지금 우리 중간 투수들을 세우는 게 가장 급선무다. 누구 한 명이 딱 나타났으면 괜찮은데, 내려간 3명(김종수 박상원 주현상) 중에서도 딱 자신 있게 서줬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그게 안 되니까. 결국 여기 있는 선수들로 해야 한다. 투수들 많이 데리고 있지 않나. 지금 중간 쪽에 조금 더 안정감이 있어야 나머지 선발투수들이 다 들어올 때 우리도 연승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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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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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