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부진이 반복되는 선발투수 이의리(24)에 대한 기회가 계속 주어질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다른 방안도 생각할 시기가 오고 있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3367499 무명의 더쿠 | 17:44 | 조회 수 503 일요일이 ㄹㅇ마지막이긴 한갑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