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7일 수원 롯데전에 앞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은 “보쉴리는 커맨드가 안 되면 쉽지 않은 투수다. 그냥 승부를 봐도 될 거 같은데 자꾸 안 맞으려고 어렵게 들어간다. 시범경기에서도 롯데전에 많이 맞았는데 어제도 뭔가 이상하게 꼬였다. 체인지업이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이었다”라고 분석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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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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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포수 한승택은 이전보다 힘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강철 감독은 “(한)승택이한테 물어보니 공의 무브먼트가 조금 줄었다고 하더라. 특히 주무기인 투심 움직임이 많이 줄었다고 들었다. 그냥 일주일에 한 번만 던지게 해야하나”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극복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