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은 '오렌지팬데이'로 펼쳐진다. 한화는 "오렌지팬데이는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구단의 팬서비스 행사"라고 밝혔다. 이날 시구자와 애국가 제창은 가수 츄가 맡는다. 츄는 벌써 네 번째로 한화 시구자로 나선다.
10일은 '키즈데이'로 진행된다. 한화는 "키즈데이는 2026 키즈클럽 회원들이 다양한 야구 관련 활동을 홈 경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고 전했다. 키즈데이에는 시구, 시타, 애국가 제창까지 모두 키즈클럽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또한 3연전 내내 '너즈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한화는 "행사 기간 경기장 내에서 '너즈 구미 클러스터' 2종을 맛볼 수 있는 시식존을 운영하고, 참여형 게임 이벤트와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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