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랑이지만 야구장 혼자 가본적은 없거든
근데 어린이날때 첨으로 혼자 가봤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외로움 느낄새도 없더라
양손에 커피랑 베이글 하나씩 쥐고 먹으면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
다만 쫌 아쉬웠던건 내 앞뒤로 피자먹던데 너무 부러웠음..
(피자 조각으로도 팔아주길..)
암튼 앞으로도 혼자 종종 갈듯 ㅋㅋ
근데 어린이날때 첨으로 혼자 가봤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외로움 느낄새도 없더라
양손에 커피랑 베이글 하나씩 쥐고 먹으면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
다만 쫌 아쉬웠던건 내 앞뒤로 피자먹던데 너무 부러웠음..
(피자 조각으로도 팔아주길..)
암튼 앞으로도 혼자 종종 갈듯 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