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SSG랜더스필드는 강우 예보에 따라 일찌감치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설치하고 강우에 대비했다. SSG는 경기 전 그라운드 훈련을 취소하고 실내 훈련으로 대체했다.
기상청은 이날 비가 오후 5시경 그칠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만약 예보대로 비가 그친다면 이날 경기는 정상적으로 개최될 가능성이 크다. 그라운드 정비가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연개시 가능성도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https://v.daum.net/v/20260507154219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