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은성이 없는 열흘 동안 김태연 하나를 믿고 가기도 애매하다. 현재 한화 엔트리에 1루를 볼 수 있는 선수가 하나 더 있기도 하다. 주로 지명타자로 나가고 있는 강백호가 그 주인공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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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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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팀 사정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강백호가 1루 수비에 나가준다면 타 포지션에서 타격감이 좋은 선수를 지명타자로 쓸 수 있어 라인업 운영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지금 이 상황에 대비해 훈련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조만간 상대 선발 라인업에 맞춰 수비에 나가는 강백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07398
백호 수비하기엔 몸이 안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