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그냥 지나가고 있는 하위타선을 보면서 https://theqoo.net/kbaseball/4193053399 무명의 더쿠 | 13:04 | 조회 수 146 젊어서 관절 싱싱한데 빠따도 웬만큼 치는 포수가 간절해진다.. 읍 타율 또 1할대 됐던데 수비하느라 힘든 건 알겠지만 타격이 너무하긴 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