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유망주 이렇게 풍성하다니, 3~4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박준영·배승수 수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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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은 6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26이닝 동안 3승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다. 북부리그 1위다. WAR은 1.11승이다.
2002년생 박준영은 영일초-영남중-충암고-청운대를 졸업하고 2026년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배승수는 26경기 22안타 19볼넷 타율 0.328 출루율 0.494를 작성했다. 출루율은 북부리그 2위에 달한다. WAR은 1.30승.
2006년생 배승수는 가동초-자양중-덕수고를 졸업하고 2025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32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양 선수 모두 1군 경험은 없다. 현재 성적을 유지한다면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에게는 상금 50만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1919
제발 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