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식이가 모모가 된 거는 신인때 냥이같은 행동을 엄청 했는데(낯가려서) 알고 보니 집에 모모가 반려묘였던 거임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289
엘튜비랑 맨날 숨박꼭질 하고
못 도망가서 카메라 앞에 서면 눈도 못마주치고 대답도 단답형으로만 하고 ㅋㅋㅋ
그러면서 생일날엔 아가때 사진 하나씩 올려주고(친챠 귀여움!)
모모랑 노는 사진도 올려주고
그리고 네로가 최애 선수로 뽑았을 때 단 댓글까지 ㅋㅋㅋㅋㅋ
아 친구한테는(예: 보경이) 까칠함